에피소드 23 - 신수 바꿨더니 바다의 신이 내게 빠졌다 전체 영화
23화의 줄거리
천재 계약 마법사 레일라는 전생에 계약수인 신성한 고래 닐을 인간으로 만들기 위해 99개의 성핵을 모았다. 하지만 닐은 인간이 되자마자 그녀의 심장을 찌르고 핏빛 해구로 밀어 넣는다. 계약 의식 당일로 회귀한 레일라는 단호히 닐을 버리고 죽어가는 작은 영사를 선택한다. 이미 인간이 된 닐은 레일라의 여동생 이블린과 합세해 그녀를 모욕하지만, 그 작은 뱀이 해황 포세이돈일 줄은 꿈에도 모른다. 과거의 상처가 떠오르는 가운데 닐은 뒤늦게 무릎 꿇고 후회하지만 이미 늦었다. 오직 포세이돈만이 변함없이 그녀 곁을 지킨다. 이번 생에 레일라는 가치 없는 자에게 더 이상 목숨을 낭비하지 않고, 마침내 오직 자신만을 위해 사는 법을 배운다.
천재 계약 마법사 레일라는 전생에 계약수인 신성한 고래 닐을 인간으로 만들기 위해 99개의 성핵을 모았다. 하지만 닐은 인간이 되자마자 그녀의 심장을 찌르고 핏빛 해구로 밀어 넣는다. 계약 의식 당일로 회귀한 레일라는 단호히 닐을 버리고 죽어가는 작은 영사를 선택한다. 이미 인간이 된 닐은 레일라의 여동생 이블린과 합세해 그녀를 모욕하지만, 그 작은 뱀이 해황 포세이돈일 줄은 꿈에도 모른다. 과거의 상처가 떠오르는 가운데 닐은 뒤늦게 무릎 꿇고 후회하지만 이미 늦었다. 오직 포세이돈만이 변함없이 그녀 곁을 지킨다. 이번 생에 레일라는 가치 없는 자에게 더 이상 목숨을 낭비하지 않고, 마침내 오직 자신만을 위해 사는 법을 배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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