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성향 영화
마피아 킹에게 순결을 팔다
4.1M
91.9k
죽어가는 여동생을 살리기 위해 테사는 자신의 첫 경험을 경매에 내놓기로 결심한다. 그런데 그녀를 차지한 사람은 마피아 중에서도 가장 위험한 남자였다. 그녀는 과연 자신의 사랑을 돈 주고 산 이 남자를 믿을 수 있을까? 아니면 그를 믿는 것이 모든 것을 잃게 할까?
내 청소부 남편에게 푹 빠져버렸다
5.1M
74.4k
루더포드 엔터프라이즈의 CEO 이든은 회사 내 스파이를 잡기 위해 청소부로 위장 중이었다. 그러나 그의 회사에 비서로 있는 멜라니에게 반하게 되면서 그의 신분은 점점 복잡해져 가게 되고. 한편 멜라니는 이든의 신분을 알지 못한 채, 약혼자와 친구의 배신, 그리고 성공한 남성과의 약혼을 강요하는 가족의 압박까지 겪고 있는 상황이다.
날 찍은 재벌남에게 구속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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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k
리디아 웨스트가 라이벌 회사의 CEO에게 납치되었다. 아버지를 구하기 위한 조건은 1년 동안 그와 결혼해야 하는 것. 리디아는 영원히 그를 사랑하지 않을 것이라 확신하지만, 그의 행동 뒤에 숨겨진 진실이 드러나게 되고. 그녀는 자신이 믿고 있던 모든 것과 모든 사람을 의심하기 시작한다. 가족에 대한 믿음과 증오해야 할 남자에 대한 감정 사이에서 갈등하는 리디아는 그에게 흔들리는 마음을 바로잡아야 할지, 가족을 믿고 그와 갈라서야 할지를 결정해야 한다.
또한번 엔딩
67.5k
1.2k
1년 전, 8년 사귄 남자친구에게 일방적으로 차인 후 비혼주의자가 된 인영. 대학교 4학년, 힘든 취준 끝에 미술관 홍보팀 인턴으로 취직했지만 1년 전 날 찼던 그 전남친과 함께 일을 하게 되고, 설상가상 전세 자금 사기까지 당하게 된다. 벼랑 끝에 서게 된 인영은, 신혼부부 대출에 대해 알게 되고, 계약 결혼을 고민한다.
Twenty-Twenty
48.5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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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나 좀 놔 줘.” 스무 살은 새로운 시작이라고 했지만, 다희에게는 그렇지 않았다. 엄마의 그늘 아래에서 그대로였다. 스무 살의 다희는 마음 깊은 곳에서 자꾸만 반항적인 생각이 튀어 오른다. 엄마의 딸이 아닌, 나로 살고 싶다는 생각이다. 울타리 밖으로 나가기까지 딱 한 걸음. 이제 막 성인이 된 다희가 용기를 내어 발을 내딛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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